LG전자가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분야에서 2030년 목표치를 조기 초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날 발간한 '2025·26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LG전자의 국내외 사업장 온실가스 배출량(Scope 1·2)은 총 84만2000 톤(tCO₂eq)으로 집계됐다.
지배구조 투명성을 위해 이사회 의장을 대표이사와 분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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