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민선8기 마지막날 건국대 학생들 만나…청년주거 확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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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민선8기 마지막날 건국대 학생들 만나…청년주거 확대 약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날인 30일 대학생을 찾아 청년 주거 대책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지난 3월 청년·대학생 대상 공공주택 통합공급 체계 '더드림집+'를 발표하고 2030년까지 ▲ 청년 대상 주택 확대 공급 ▲ 주거비 지원 확대 ▲ 주거 안전망 강화 등 3대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세사기 피해를 본 청년은 청년 월세 지원사업 시 우선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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