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둘러싼 여야 갈등이 법제사법위원장 배분 문제로 격화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17대 국회 이후 원내 제1당이 국회의장을, 제2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온 관행을 근거로 들고 있다.
여야 모두 법사위를 국회 운영의 핵심 고리로 보고 있어, 원 구성 협상이 타결되지 않으면 후반기 국회는 시작부터 파행 가능성을 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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