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 구명조끼 착용 기준이 대폭 강화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어선의 규모나 기상 조건에 상관 없이 어선 승선원이 갑판으로 나갈 때 구명조끼를 의무 착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또 어선 선장에게도 이를 감독할 의무가 주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혜경 여사, ‘꿈의 오케스트라’ 격려…“문화예술 꿈 키우길”
광주제일고에 "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배재고…교육청 조사 나서
‘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조기 출소…5개월 먼저 사회로
[천자춘추] 도시의 발밑, 싱크홀은 인재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