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 장안동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누리꾼들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검은 연기 심각하다" "연기 장난 아니다" "지금 이쪽 지나가지 말라" "근처 사는 사람 창문 닫아라" "인명피해가 없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근처에 있는 사람들은 창문부터 닫아야 할 것 같다" "소방관분들 다치지 말고 진화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날 화재는 해당 공사 현장 지하 주차장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