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 원인 중 절반 이상은 추락·낙상이 차지했으며, 고령 여성과 청소년이 주요 위험군으로 확인됐다.
주요 원인은 추락·낙상이 52.4%로 가장 많았고, 운수사고(19.4%), 부딪힘(10.7%)이 뒤를 이었다.
65세 이상 노인의 추락·낙상 입원율은 인구 10만 명당 3천374명으로, 전체 노인 손상 입원의 66.4%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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