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삼성창원병원은 산부인과 김창운 교수가 부인과 로봇수술 누적 1천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교수는 2018년 3월 첫 로봇수술 집도를 시작했으며, 2023년 부산·울산·경남에서 최단기간 500례를 달성한 뒤 3년 만에 1천례를 넘어섰다.
삼성창원병원은 2021년 부산·경남 최초로 단일공 로봇수술기 다빈치 SP를 도입했으며, 현재 로봇수술기 2대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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