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는 포인트, 지역화폐로 깨운다”···李대통령, 내수 진작 총력 체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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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포인트, 지역화폐로 깨운다”···李대통령, 내수 진작 총력 체제 주문

이어진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침체된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파격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내각의 즉각적인 검토를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카드 결제나 쇼핑 멤버십 가입 등을 하면 소위 포인트를 적립해주는데, 이 포인트 중에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것이 많다”며 “이런 각종 포인트를 지역화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면 좋겠다”고 전격 제안했다.

이 대통령은 “민간 소비 회복 흐름을 가속하기 위해서는 소비 진작 대책이 추가로 더 있어야 하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경기 활성화 효과가 큰 지역화폐 활용도를 높이는 노력이 꼭 필요하다”며 “이런 측면에서 하나의 가능한 자원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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