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생성형 AI에서 에이전틱 AI로 확산되면서 CPU와 D램 수요가 동시에 늘고, 핵심 반도체 장비 병목으로 공급 부족 역시 단기간에 해소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그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402340), 삼성전자우(005935), 삼성전자 지분을 보유한 삼성물산(028260) 등 반도체 관련 핵심 종목의 시가총액 비중이 65%로 이미 코스피에서 절대적인 수준까지 높아졌다고 짚었다.
과거 메모리 업황은 가격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전형적인 사이클 산업으로 인식됐지만, 현재는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수요 기반이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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