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제주와 남부지방을 시작으로 역대 3번째로 늦은 지각 장마가 시작 된다.
기상청은 이번 비를 시작으로 제주와 남부지방은 장마철에 들어선다고 밝혔다.
제주에서 장마가 가장 늦었던 해는 1982년(7월 5일)이며, 2021년(7월 3일)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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