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시 매탄동 영통구청 부지가 정부의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에서 전국 유일의 후보지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 심의 결과,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1268번지 일원의 ‘영통구청 복합개발 사업’이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도는 자체적인 ‘경기도형 도시재생사업’ 34곳을 포함해 총 109곳에서 도시재생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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