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용담1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2026 용담1리 자원순환마을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양평군, (사)더좋은공동체가 주최하고 용담1리 새마을회가 주관하여 참여 주체들의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을 유도하고자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재활용 물품을 수거해 보상해 주는 ▲자원순환가게 운영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안내 교육 ▲양평 관내 다회용기 및 자원순환 관련 홍보물 배치 ▲다회용기 기반의 먹거리 부스 개설 ▲자원순환 이웃돕기 바자회 운영 ▲전용 포토존 설치 ▲자원순환 관련 퀴즈 풀이 ▲버스킹 음악 공연 등이 다채롭게 제공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