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정부와 유관기관, 기업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글로벌 신통상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통상 파고와 무역장벽을 넘어 함께 찾는 기업 생존법'을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통상환경에서 우리 기업들에 수출 돌파구와 새로운 기회를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은 주요국의 패권 경쟁과 산업정책 강화, 보호무역 기조 확산, 규제 중심의 통상 질서 재편 등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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