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학생건강검진을 처음으로 국가건강검진 체계에 편입하고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건강정보를 연계하는 ‘생애 전주기 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가장 큰 변화는 학생건강검진의 국가검진 편입이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국가건강검진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종합계획으로 건강검진이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평생 건강관리의 출발점이 되고, 검진 이후 사후관리까지 연계하는 체계로 한 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정부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검진항목 검토와 AI 기술을 활용해 더욱 정확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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