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 이용률이 낮은 1터미널 단기주차장 지상 1층의 C·D 구역만 제한적으로 상주 직원용 주차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조치로 상주직원 주차 공간이 기존 대비 59% 수준으로 줄고, 전체 여객 주차장을 기준으로 최소 500면 이상의 여객 전용 구역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국토부 감사 결과 공사가 발급한 유·무료 정기주차권은 총 3만1천265건으로 공항 주차 면적(장·단기 3만6천971면)의 84.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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