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입장수입 초대형 홈런…매진율 57%에 벌써 1천30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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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입장수입 초대형 홈런…매진율 57%에 벌써 1천300억원

2년 연속 1천200만명 관중 돌파를 향해 순항하는 2026 프로야구가 입장 수입에서도 초대형 홈런을 날릴 기세다.

이미 100만명 단위로 역대 최소경기 관중 신기록을 세운 프로야구는 역대 최소경기 700만 관중 돌파도 예약했다.

올해 누적 입장 수입은 1천293억1천360만4천491원으로 작년 같은 경기 수의 1천91억953만4천948원보다 무려 19%나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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