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응원 구호 논란 후폭풍…야구계 "자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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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응원 구호 논란 후폭풍…야구계 "자정 필요"

배재고등학교 야구부원들의 지역 비하 응원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논란이 커지자 일부 온라인에서는 지난 5월에 열린 제80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준결승전 광주제일고와 충암고의 경기도 함께 거론됐으나 광주제일고 측은 이번 사안과는 다른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아마야구계 안에서도 이번 일을 계기로 응원 문화를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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