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제주국제공항에 실탄 2발을 소지한 채로 비행기에 탑승하려다 적발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 26일 A씨가 김포공항에서 제주로 올 당시에는 보안검색 과정에서 실탄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3월에도 제주공항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탑승하려던 30대 남성이 보안검색대에서 실탄을 소지해 적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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