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한 번의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독일이 파라과이에 승부차기 끝에 탈락한 데 이어 네덜란드도 승부차기에서 모로코의 벽을 넘지 못했다.
네덜란드의 크리센시오 서머빌이 찬 슈팅을 부누 골키퍼가 신들린 선방으로 막아냈고 이어 모로코의 이스마엘 사이바리(아인트호벤)가 침착하게 성공시키며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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