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대타로 출전해 안타를 때리지 못했다.
이정후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방문 경기에서 1타수 무안타로 안타를 만들지 못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1(287타수 92안타)로 내려가 내셔널리그(NL) 4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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