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출판을 죽이지 않는다, 오히려 출판의 권위를 강화한다." 서로 다른 나라에서 서로 다른 입장으로 연구해 온 한국과 중국의 출판 학자 10명이 약속이라도 한 듯 같은 결론에 다다랐다.
양쿤 중국신문출판연구원 출판법제·저작권연구소 부소장이 소개한 중국 AI 만화 드라마 시장 데이터는 눈길을 끌었다.
본문 텍스트·표지·통계 등 출판 요소별로 따로 표시하는 방식까지 구체적으로 설계한 이 제안은 한국발 글로벌 라벨링 모델로 자랄 가능성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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