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채무 1천324억원 달해…추경재원 거의 없어 재정 건전성 확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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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채무 1천324억원 달해…추경재원 거의 없어 재정 건전성 확보 시급

양주시의 채무 규모가 1천324억원에 달하는 등 추경재원이 거의 없어 재정 건전성 확보가 시급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수위는 자료분석 결과 향후 대규모 재정 부담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작 재정운용 여력은 매우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나 재정 건전성 확보가 새 시정의 주요 과제가 될 것으로 진단했다.

인수위는 올해 7월 하반기부터 2030년까지 민선 9기 임기동안 재정 부담이 예정된 주요 사업과 사업비는 17건 8조4천953억원으로, 이 가운데 시비 부담은 7천677억원이며, 이미 투자된 2천577억원을 제외하면 앞으로 5천100억원을 추가 확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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