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가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 보호를 위해 ‘NEW 군포 얼음땡’사업을 통해 7월1일부터 시민들에게 생수를 무료제공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첫선을 보이며 노령층과 더위 취약계층으로 부터 큰 인기를 얻었던 사업으로 올해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운영 시스템을 개선하고 기간도 두배로 늘렸다.
운영방식은 전화인증 스마트 자판기를 도입, 자판기에 표시된 지정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발신번호가 자동 인증되며, 화면에 휴대폰 번호 뒤 4자리가 표시된 후 생수 1병이 즉시 배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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