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마련됐으며, 인천 대표 농특산물인 강화섬쌀을 구매해 취약계층 지원과 동시에 지역 농가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신항사업소는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 신항사업소는 생활폐기물을 친환경 고형연료(SRF)로 생산해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자원순환시설로, 하루 평균 약 120톤의 폐기물을 처리해 약 50톤의 고형연료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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