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학생, 세계 3대 디자인상서 '사회문제 해결'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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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학생, 세계 3대 디자인상서 '사회문제 해결' 인정

동아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이승훈 학생(오른쪽)이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 시상식에서 본상(위너)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대학교 학생이 교육 취약지역의 학습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춘 작품으로 세계 3대 디자인상 가운데 하나인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국제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동아대학교는 산업디자인학과 이승훈 학생이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스튜던트 어워드 2026'에서 위너(Winner)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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