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롭 감독이 조나단 타의 득점 취소 판정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전반 42분 코너킥 상황에서 독일 수비가 걷어낸 공을 파라과이가 다시 따냈다.
해당 판정을 두고 독일에서는 비판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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