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웨이브스가 2026 한국야구위원회(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안산은 29일 강원도 횡성 KBO 야구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지난해 우승팀 연천 미라클을 9-1로 완파했다.
지난해 창단해 올해 처음 이 대회에 출전한 안산은 첫 출전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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