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을 받아들이고 회생절차 개시 여부에 대한 판단을 한 달간 보류했다.
ARS는 법원이 회생절차 개시를 일정 기간 보류하고 기업과 채권자가 자율적으로 구조조정을 협의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한편 함께 회생절차를 신청한 중앙그룹 계열사 4곳에 대해서는 아직 회생절차 개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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