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곰 사육 시 처벌…1개 농가 72마리 구조 안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일부터 곰 사육 시 처벌…1개 농가 72마리 구조 안돼

7월 1일로 곰 사육 시 처벌이 이뤄지지만 1개 농가의 70여마리가 아직 구조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2년 1월 정부와 농가, 지방자치단체, 동물단체가 곰 사육 종식에 합의하고 야생물법이 개정되면서 올해 1월 1일부터 곰 사육과 웅담 채취가 금지됐다.

나머지 곰(219마리)은 9개 농가에 있는데, 8개 농가 147마리는 농가와 동물단체가 양수·양도에는 합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