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는 13개국 미식·여행 인플루언서 33명과 함께 ‘K-로컬 푸드 헌터스33(K-Local Food Hunters 33)’ 출정식을 지난 29일 서울 삼청각에서 가졌다.
이들은 강원·전라·경상권을 누비며 지역 향토음식과 식재료, 인근 관광지를 직접 체험하고, 약 2,13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SNS 채널을 통해 한국 로컬 미식의 매력을 세계에 알릴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외국인 관광객의 주요 관심사인 ‘음식’을 지역 여행과 연결해 음식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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