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명수가 ‘공감세포’ 캐릭터 준비 과정을 밝혔다.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이날 김명수는 실제 성격과 캐릭터의 차이에 대해 “차은환은 감정적인 극 F인데, 실제 저는 MBTI에서 T가 90% 넘게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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