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홈플러스 청산되면 민생 재난…정부, 중재노력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범여권 "홈플러스 청산되면 민생 재난…정부, 중재노력해야"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범여권 정당은 30일 법원의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인가 시한을 앞두고 '홈플러스 회생 및 대규모 실업 사태 방지 국회 중재 및 사회적 대화기구 제안을 위한 제 정당 준비회의'를 열고 정부 차원의 중재 노력을 촉구했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사기업 회생절차라는 이유로 정부가 뒤로 물러서 있으면 안 된다"며 "정부가 머뭇거리면 그 피해는 노동자와 지역사회가 떠안게 된다.정부의 책임 있는 개입과 공적 자금 투입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련 뉴스 홈플러스, 수정 회생계획 변경안 제출…"비용 1조2천억원 절감" 청산 가능성 커진 홈플러스…인근 대형마트 매출 두 자릿수 신장 메리츠, 주주 우려에 "사회적 책임 다하는 것 역시 주주가치 보호" 홈플러스 "메리츠 2천억 대출 거부…파산 막도록 정부가 나서야"(종합) 홈플러스 "메리츠 2천억 대출 거부…파산 막도록 정부가 나서야" 홈플러스 회생시한 D-10…'벼랑 끝'서 MBK·메리츠는 공방만(종합)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