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9일 치러지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도 학교 수업과 EBS 교재·강의 중심의 문항 출제 기조가 유지된다.
필수 영역인 한국사는 고교 졸업자가 갖춰야 할 우리 역사에 대한 기본 소양을 평가하기 위해 핵심적이고 중요한 내용 중심으로 평이하게 출제한다.
천재지변, 질병, 수시모집 최종 합격, 입대, 자격상실 등의 사유로 수능에 응시하지 않은 수험생에게는 소정의 신청 절차에 따라 응시 수수료의 일부를 환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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