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청년 재무상담 제공을 연 10만건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인프라를 연말까지 10배 가까이 늘리고 비수도권 상담 비중을 현실에 맞게 확대한다.
'찾아가는 재무상담'과 금융기관 상담 지점은 비수도권 청년 인구 비중(44.7%)을 감안해 운영한다.
'청년 모두를 위한 재무상담'은 재무진단 → 재무상담 신청 → 재무상담 → 사후상담 절차에 따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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