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실시하는 '공공부문 신뢰도 조사'에서 직전 조사 때보다 9계단 오른 6위를 나타냈다.
행정안전부는 OECD가 29일(현지시간) 발표한 공공부문 신뢰도 조사에서 51%의 신뢰도를 기록해 조사 참여 38개국 중 6위를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OECD 회원국 33개와 비회원국 5개국 등 모두 38개국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방식을 통해 진행돼 국가별로 약 2천 명의 국민이 설문에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