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시행된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에서 영어 1등급 비율이 고작 4.13%에 그쳐 또 한 번 '불(火)영어'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됐다.
한편, 이번 6월 모의평가에서 국어는 작년 수능보다 매우 쉽게, 수학은 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은 132점으로 작년 수능(147점)보다 15점이나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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