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전세난 번졌다" 서울 원룸 전세보증금 한 달 새 599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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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세난 번졌다" 서울 원룸 전세보증금 한 달 새 599만원↑

서울 원룸 평균 전세보증금이 한 달 새 600만원 가까이 오르면서 대부분 자치구에서 상승세를 나타냈다.

다방여지도에 따르면, 5월 서울 연립·다세대 원룸 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2284만원으로 집계됐다.

다방 관계자는 "이번 상승세가 아파트 전세시장 불안이 비아파트 시장으로 번진 결과"라며 "최근 아파트 전세 매물이 줄어들면서 전세를 구하지 못한 수요가 연립·다세대 원룸으로 유입됐고, 이런 수요 증가가 전세보증금 상승으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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