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AG)은 김건희와 김동헌(이상 22·키움 히어로즈) 두 젊은 포수에게 또 다른 성장의 계기다.
김동헌은 절친 김건희의 대표 선수 발탁 소식을 들은 뒤 축하를 건넸다.
입단 첫해부터 1군서 102경기에 나서며 주전으로 활약했고, 항저우 대회에 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최고 흥행’ KBO리그, 오늘(30일) ‘역대 최고 경기 700만 돌파’ 유력
페넌트레이스 절반 넘긴 10개 구단…4강 윤곽 드러나는 KBO리그, 5위 경쟁서 혼전 일어날까?
“머리 쓰는 포수” KIA 한준수 눈물의 성장…공격력 UP+리드는 환골탈태
최다 관중까지 불붙는 1위 싸움…삼성 vs LG, 성적과 팬심 두 마리 토끼 사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