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화) 오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세인트에서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명수, 강민아, 권소현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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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7월 4일 밤 10시 50분 라이프타임과 U+tv모바일, 디즈니+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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