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글로벌 인기 IP '페르소나'를 기반으로 한 실사 드라마 제작에 전격 착수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스타트렉: 피카드'의 흥행을 이끈 크리스토퍼 몬페트가 총괄 프로듀서로 메가폰을 잡으며, 넷플릭스에서 뛰어난 흥행을 보여준 '기묘한 이야기'의 제작사 21 랩스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원작 전문 제작사 스토리 키친이 가세해 기대를 모은다 30주년을 맞이한 페르소나 시리즈가 실사 TV 드라마로 찾아온다.
드라마로 제작되는 ‘페르소나’ 시리즈는 아틀러스에서 개발하는 턴제 RPG로, 1996년 여신이문록 페르소나를 시작으로 총 6개의 넘버링 타이틀과 다양한 파생작들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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