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철’ 거부한 나겔스만→32강 충격 탈락에도 사퇴는 없다! “난 도망치는 사람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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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전철’ 거부한 나겔스만→32강 충격 탈락에도 사퇴는 없다! “난 도망치는 사람이 아냐”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독일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계속 잡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독일은 30일 오전 5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에서 파라과이와 연장 혈투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3-4로 패배했다.

독일은 이번 월드컵을 앞두고 동기부여는 그 어느 때보다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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