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력에 방점 찍은 전재수 첫 인선… 민선 9기 정무라인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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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력에 방점 찍은 전재수 첫 인선… 민선 9기 정무라인 윤곽

30일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 측이 발표한 인선안에 따르면 미래혁신부시장과 정무·정책 특별보좌관, 정책수석보좌관, 정무수석보좌관, 대외협력보좌관 등이 새롭게 진용을 갖췄다.

정무수석보좌관에는 박석호 전 부산일보 기자가 내정돼 시정 메시지와 여론 대응을 맡고, 대외협력보좌관에는 반선호 전 부산시의원이 합류해 시의회와 유관기관, 지역사회 간 협력을 담당한다.

이번 인선으로 전 당선인은 경제와 정책, 정무, 협치, 대외협력 기능을 각각 분담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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