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사청문회를 마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를 격려하는 한편, 임기를 마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복귀를 앞둔 김민석 국무총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이 내각을 포함해 김 총리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며 "363일간 고생 많으셨다"고 했다.
김 총리는 "국민 여러분이 만들어준 정부에서 이 대통령을 모시고, 국무위원 여러분과 함께 첫 1년 동안 일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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