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표를 받아들며 홍명보 감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혼혈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의 어머니가 과거 남긴 댓글이 온라인에서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옌스의 어머니 안모 씨가 2024년 7월 홍명보 감독 선임 당시 남겼던 댓글을 캡처한 게시물이 빠르게 퍼졌다.
결국 데뷔 무대였던 남아공전이 옌스에게는 이번 대회 마지막 경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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