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OST,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학술 명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IOST, '제주 연산호 집단 붕괴' 세계 최초 학술 명명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지난 2024년 천연기념물 '제주연안 연산호 군락'에서 발생한 집단 붕괴 현상을 '슬럼핑(Slumping, 주저앉음)'이라 학술적으로 명명하고 세계 최초로 학계에 보고했다고 30일 밝혔다.

연산호 군락 집단 붕괴의 원인으로는 이례적인 고수온과 저염분 환경이 지목됐다.

특히 양쯔강에서 유입된 대규모 담수의 영향으로 50일 이상 장기간 저염분 환경에 노출돼 삼투압 조절 기능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분석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