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김완근 시장, 임기 마지막 날 새벽 환경미화원 청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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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김완근 시장, 임기 마지막 날 새벽 환경미화원 청소체험

김완근 제주시장은 임기 마지막 날인 6월 30일 새벽 이도이동 일원에서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청소체험을 하며 2년간의 현장 행정을 마무리했다.

김 시장은 임기 동안 총 9차례에 걸쳐 제주시 전역의 환경미화 현장을 찾아 시민 생활과 가장 가까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으며, 마지막 날까지 초심을 잃지 않는 행보를 이어갔다.

김완근 제주시장은 “취임 첫날의 열정을 임기 마지막 날 새벽 공기 속에서 다시 느끼며 공직 인생의 큰 보람을 배웠다”며, “행정의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가고, 환경미화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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