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조기 출소…5개월 먼저 사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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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뺑소니’ 김호중, 가석방 조기 출소…5개월 먼저 사회로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복역 중이던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10시께 여주시 소망교도소 안에서 승용차에 탑승한 뒤, 정문에서 대기 중이던 취재진 30여 명에게 별도의 입장 표명이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채 교도소를 떠났다.

이번 가석방 결정으로 김호중은 오는 11월로 예정돼 있던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 먼저 사회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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