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핵심 소재의 자원 순환 기술을 고도화하고 이사회 독립성을 강화하는 등 지난해 거둔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집약한 여섯 번째 보고서를 내놓았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이사회 의결을 거쳐 박진규 사외이사를 사외이사 최초의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정 연구원은 "미국 내 관세 장벽과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세액공제 요건, 유럽의 공급망 규제 등이 맞물리면서 규제 준수 능력이 떨어지는 중국산 배터리 대비 국내 배터리 셀의 채택 가능성이 격상되고 있다"며 "실적 개선 가시성과 글로벌 환경·지배구조 정책 수혜가 가장 뚜렷한 LG에너지솔루션에 주목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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