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관계보다 업무 전문성을 기준으로 인재를 발탁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향후 군정 인사의 방향성을 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우 당선인은 6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서실장 내정 배경을 밝혔다.
우 당선인은 앞으로도 특정 인연이나 정치적 성향보다 업무 능력을 우선하는 인사를 이어가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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