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류에 빠진 아이들을 구했던 의인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도 4명의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장에는 제자들이 찾아와 생전 학생들을 진심으로 가르치던 스승의 모습을 떠올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고인의 첫째 딸은 “하늘나라에서는 자유롭게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운동도 마음껏 하셨으면 좋겠다”며 “효도를 많이 못 한 것 같아 죄송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헬스케어저널”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